제주시 삼도2동 남성마을 현장지원센터(센터장 강태훈)는 도시재생 사업대상지 주민들의 요청으로
자율주택정비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지난 1월 29일 ‘도시재생 뉴딜사업 연계 자율주택정비사업 설명회’를 남성경로당에서 실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한국감정원 박일선 박사가 자율주택정비사업 소개 및 도시재생 뉴딜사업 연계 지원사항 안내 등의 내용으로 설명했다.
제주시 도시재생과 직원들을 비롯해 한국감정원 도시재생지원처 제주지사,
제주시 현장지원센터, 제주시 도시재생 사업대상지 주민들 40여 명이 참석했다.
자율주택정비사업은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노후·불량건축물의 밀집 지역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소규모로 추진해
이해관계자가 적고 사업절차가 복잡하지 않아 열악한 주거환경을 신속하게 정비할 수 있다.
또한 건축법 완화(최대 50%), 용적률 완화, 사업비(50%~70%) 및 이주비용을 저리로 융자(연 1.5%, 5년 상환)받을 수 있으며
주택도시보증공사와 자율주택정비사업 통합지원센터에 주민합의체 구성을 비롯한 공공 지원 등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현장지원센터 관계자는 “자율주택정비사업은 공공기관이 아닌 주민들이 주도하는 사업이며,
이런 사업이 활성화되어 원주민들이 떠나지 않고, 인구 유입을 통해 도시기능을 회복하고
주거생활의 질을 향상할 수 있어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와 참여도를 늘리기 위해 주민들이 관심 있어 하는 분야에서는
오늘 같은 설명회를 계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제주=국제뉴스) 고병수 기자
제주시 삼도2동 남성마을 현장지원센터(센터장 강태훈)는 도시재생 사업대상지 주민들의 요청으로
자율주택정비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지난 1월 29일 ‘도시재생 뉴딜사업 연계 자율주택정비사업 설명회’를 남성경로당에서 실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한국감정원 박일선 박사가 자율주택정비사업 소개 및 도시재생 뉴딜사업 연계 지원사항 안내 등의 내용으로 설명했다.
제주시 도시재생과 직원들을 비롯해 한국감정원 도시재생지원처 제주지사,
제주시 현장지원센터, 제주시 도시재생 사업대상지 주민들 40여 명이 참석했다.
자율주택정비사업은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노후·불량건축물의 밀집 지역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소규모로 추진해
이해관계자가 적고 사업절차가 복잡하지 않아 열악한 주거환경을 신속하게 정비할 수 있다.
또한 건축법 완화(최대 50%), 용적률 완화, 사업비(50%~70%) 및 이주비용을 저리로 융자(연 1.5%, 5년 상환)받을 수 있으며
주택도시보증공사와 자율주택정비사업 통합지원센터에 주민합의체 구성을 비롯한 공공 지원 등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현장지원센터 관계자는 “자율주택정비사업은 공공기관이 아닌 주민들이 주도하는 사업이며,
이런 사업이 활성화되어 원주민들이 떠나지 않고, 인구 유입을 통해 도시기능을 회복하고
주거생활의 질을 향상할 수 있어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와 참여도를 늘리기 위해 주민들이 관심 있어 하는 분야에서는
오늘 같은 설명회를 계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제주=국제뉴스) 고병수 기자